어둠 속에 황홀한 빛의 세계를 펼쳐보이는 사진들... 컴퓨터 그래픽 작업을 거치지 않은, 카메라만 이용해 찍은 작품이라는 것이 경이롭다.
이렇듯 황홀한 빛의 세계를 연출한 물품들은 의외로 플래시나 자전거등, 야광봉 등 간단한 발광체였다는 점에 놀라울 따름이다.
몽환적인 아름다움을 담고 있는 이 빛의 향연은 독일 촬영가의 작품으로, 현재 길거리예술의 새로운 유행을 선도하고 있다고 한다.